상세 설명
크롬의 디버깅 포트에 웹소켓 하나로 붙어서 AI가 페이지를 열고 클릭하고 입력하게 합니다. 브라우저를 새로 띄우는 자동화 도구와 달리 이미 로그인해둔 내 브라우저를 그대로 쓰기 때문에, 로그인 세션이 필요한 작업에서 막히지 않습니다. 필요한 기능이 없으면 실행 중에 헬퍼 코드를 직접 써서 채웁니다.
장점
- 로그인 상태를 유지한 채 조작하므로 계정이 필요한 페이지에서도 진행됩니다.
- 화면 좌표 대신 요소 번호로 다루는 방식이 있어 토큰을 아끼고 가려진 탭에서도 동작합니다.
- 구조가 얇아서 동작이 이상할 때 코드를 열어 원인을 볼 수 있습니다.
단점·확인할 점
- 크롬을 원격 디버깅 포트로 띄워야 해서 아무 계정에나 쓰기에는 권한이 셉니다.
- pip과 uv로 두 번 설치되면 오래된 쪽이 먼저 잡혀 최신 기능이 없는 것처럼 보입니다. 저는 이 문제로 구버전을 계속 실행하고 있었습니다.
- 창이 다른 창에 가려지면 렌더러가 멈춰 클릭이 조용히 무시되는 경우가 있습니다.
INSTALL
설치 방법
- 01
설치 안내문을 클로드 코드나 Codex에 붙여넣으면 에이전트가 uv 설치와 스킬 등록까지 진행합니다.
- 02
크롬에서 chrome://inspect/#remote-debugging 의 원격 디버깅을 허용합니다.
- 03
설치 후 browser-harness --version 으로 실제 실행되는 버전이 최신인지 확인합니다.
설치 방법은 운영체제와 버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공식 문서를 함께 확인하세요.
공식 자료